주간 모빌리티 뉴스 모음

  1. 현대차 관련 뉴스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취임 후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벗어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에 가속도가 붙었다.
  •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현대차그룹은 네이버와 모빌리티 기술.서비스 개발 및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한다.
  • 현대차그룹, 미국에서 도심항공모빌리티 기업을 출범했다.(제네시스 에어 모빌리티)

2. 티맵모빌리티 관련 뉴스

  • 티맵모빌리티 출범
  • 올인원 MaaS를 구독형 모델로 출시해 차별화에 나설 예정 –

3. 기아차, 카카오 모빌리티

  • 기아자동차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손을 맞잡고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나선다.
  • 기아자동차는 전기차와 전기차 관련 기술, 충전 인프라, 배터리 및 차량 보증, 정비 지원 등의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플랫폼을 활용한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21/2021012102494.html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29/2020122902249.html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1/01/15/ULEFHNJESBFWVIC4HRDNAE6ES4/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75

모빌리티 관련 자료 모음

오늘은 모빌리티 관련 사이트와 자료를 모아보려고 한다.

Urban Mobility

https://urbanmobilitycompany.com/

EU Mobility and Transport (Free electronic newsletter for latest news on mobility & transport)

https://ec.europa.eu/transport/media/newsletter_en

Automotive News

https://www.autonews.com/mobility-report-newsletter

  • 모빌리티에 관한 뉴스가 나와 있음
  • 유료 구독 옵션이 있는데 나는 일단 무료 뉴스만 들어가서 보기로 함

The Micromobility Newsletter

https://micromobility.substack.com/

마이크로모빌리티 뉴스레터

< 국제 기구 >

OECD ITF

https://www.itf-oecd.org/subscribe

UNCTAD

https://unctad.org/topic/transport-and-trade-logistics/transport-newsletter

transportfocus

TRANSPORT NEWSLETTERS: AN INCOMPLETE LIST

This Week in Mobility

https://thisweekinmobility.com/news/

이유는 모르겠지만 2020년 4월 글이 마지막이다.

모빌리티 구독경제

구독경제가 한창이다.

팬데믹 이후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공유경제에서 구독경제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필두로 인기였던 공유경제가 팬데믹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대중교통이나 카풀 대신 혼자 이용 할 수 있는 차량 구독, 장기 렌탈, 마이크로 모빌리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2021년 1월 기준 현대차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 가입자 수가 7196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직전인 2020년 2월 대비 대폭 증가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출퇴근이 줄어들고 대신 재택 근무로 여가 시간이 늘면서 개인, 가족 단위의 소규모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스타트업들이 차량 실내를 유연하게 개조하고, 승객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차량, 그리고 수요응답형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있다. 코로나를 계기로 이동의 질적 변화가 촉진될 것이라 전망된다.

참고자료: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10711352653863

OECD ITF

글로벌 교통 정책에 대해 알고 싶다면? OECD I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은 OECD ITF 에 대해 간단히 써보려고 한다. ITF는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이다.

https://www.itf-oecd.org/about-itf

Who we are

The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at the OECD is an intergovernmental organisation with 62 member countries. It acts as a think tank for transport policy and organises the Annual Summit of transport ministers. ITF is the only global body that covers all transport modes. The ITF is administratively integrated with the OECD, yet politically autonomous.

OECD의 ITF 는 정부간 조직이며, 회원국은 62개국이다. 교통 정책 싱크탱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연간 교통 장관 정상회의를 조직한다. ITF는 모든 교통 수단을 다루는 유일한 글로벌 조직이다. ITF는 행정적으로는 OECD에 통합되어 있지만, 정치적으로는 자율적이다.

What we do

The ITF works for transport policies that improve peoples’ lives. Our mission is to foster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role of transport in economic growth,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and social inclusion and to raise the public profile of transport policy.

ITF는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하는 교통 정책을 목적으로 일한다. ITF의 미션은 경제 성장, 환경적 지속가능성, 사회적 포용에서 교통의 역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증진하고, 교통 정책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것이다.

How we do it

The ITF organises global dialogue for better transport. We act as a platform for discussion and pre-negotiation of policy issues across all transport modes. We analyse trends, share knowledge and promote exchange among transport decision-makers and civil society. The ITF’s Annual Summit is the world’s largest gathering of transport ministers and the leading global platform for dialogue on transport policy.

ITF는 더 나은 교통을 위해 글로벌 대담을 개최한다. ITF는 모든 교통수단에 걸쳐 정책 이슈의 선협상과 토론의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ITF는 트렌드를 분석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교통 정책결정자와 시민 사회의 교류를 촉진한다. ITF의 연간 장관회담은 교통 장관들의 모임 중 최대 규모이고, 교통 정책에 대한 대화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플랫폼이다.

[라스트마일] 라스트마일이란?

오늘의 글:

마이크로모빌리티가 도시의 퍼스트/라스트 마일 이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라스트마일이란?

통신업계에서 처음 생긴 단어이나, 모빌리티와 교통업계에서는 교통 허브에서 최종 목적지(집, 직장, 쇼핑센터, 기관 등)까지의 사람과 재화의 이동을 뜻한다. 방향에 따라서 퍼스트 마일이라고 칭할 수도 있다. 출발지에서 교통허브로 향하는 것을 퍼스트 마일, 교통허브에서 최종 목적지로 가는 것을 라스트 마일이라 한다.

라스트마일은 언제나 가장 비효율적인 부분이다. 라스트마일은 재화 이동 비용의 28%를 차지하며, 사람이 이동하는 경우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게 된다. 이는 대중교통이 집 앞까지 제공되지 않으며,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고, 차와 자전거를 소유하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도시 인구가 증가하면서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자전거나 전기 스쿠터 공유 기업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현재 환승 조합에 강력한 추가 서비스 옵션으로서 기회를 열어준다.

라스트마일에 관해서는 모빌리티 공급 측면과 이용자 수요 측면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공급 측면에서 발전은 기술 개발이 주도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와 자전거 공유 서비스, 대중교통과 내비게이션 앱, 전기 자동차와 택시 플랫폼을 포함한다. 미래에는 5G 데이터 통신과 자율주행 자동차와 드론이 더욱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수요 측면에서는, 소비자 행동과 태도가 먼저 발전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마스(Mobility-as-a-Service) 모델을 수용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저탄소 교통을 선호하며, 교통체증 가운데 운전대를 잡고 있기보다는 책을 읽거나 원격 근무를 하면서 이동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한편, 전기 킥보드는 매우 효율적인 교통 수단이다. 1킬로와트아워의 에너지로 가솔린 차는 1.2km, 전기 자동차는 6.5km, 전기 킥보드는 133km 를 이동할 수 있다. 인간 에너지로 구동되는 킥보드의 경우 더욱 에너지 효율이 높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의 효과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리 잡을 것이다.

출처: Arcadis, How Micro-Mobility is Transforming First/Last Mile Travel in Cities?

Click to access Whitepaper_TPScooter.pdf

Writing Sample 구상, 글쓰기 계획

오늘의 주제는 Writing Sample 구상이다. 박사과정 지원을 위해 대체로 필요한 서류이다. 주제는 지원하는 전공과 관계가 없어도 되는 곳도 있지만, 가능하면 관계가 있는 것이 좋으므로 지원할 주제들을 탐색하면서 동시에 글도 써보는 방향으로 정했다. 국내에 대한 내용이면 한국어로 쓸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영어로 쓰려고 한다. 그래야 writing sample 로 낼 수 있으니까..!

생각해본 주제는 아래와 같다.

  • 라스트마일(Last mile)에 대한 국내외 연구 동향, 산업계 및 서비스 동향 : 찾아봤는데 라스트 마일에 대해서 정리된 보고서 같은 것이 없는 것 같아서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도시/교통분야 개발 프로젝트 및 정책 연구 동향(MDB를 중심으로) : 개발도상국 관련 투자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문제는 어떤지, 나아갈 방향은 어떤지?
  • 자율주행 관련 국내외 연구 동향, 산업계 서비스 동향 : 단적으로 웨이모가 피닉스에서 상용화되어 돌아다니고 있는 건 아는데 어떤 수준인지 잘 모른다. 웨이모 뿐만 아니라 다른 유수 사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잘 알고 있을 필요가 있어서 조사해보기로 하였다.
  • 도시문제와 혁신적인 솔루션 케이스 스터디 : ‘솔루션’ 쪽에 좀 더 방점을 두고, 어떤 식으로 해결해갔는지 동향을 파악하고 싶어서 선택했다. 대학원 때 social impact bond 같은 것들도 조사했었는데 내 지식은 그때 수준에서 멈춰져 있으므로!
  • 지속가능발전, 스마트시티 관련 전반적 논의 동향, 우리나라에 대한 stocktaking
  • ESG 등 지속가능투자에 관한 stocktaking

당장 아는 것보다는 알아봐야 할 것들이 많지만 괜찮다. 빠르게 돌아가는 21세기 사회에서 지식을 업데이트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니까!

아마도 그 첫 주제는 라스트마일이 될 것 같다. 🙂

(프롤로그)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기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여기 들어오고 나서, 정말 아무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시야가 많이 좁아짐을 느낀다. 1년 만에 이게 무슨 일이람. No Pain, No Gain.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 배움이란 없고 열매란 없다. 우물을 벗어나기 위해 나는 실천 목표 다섯 가지를 정했다.

첫번째, 인풋 늘리기(책, 다큐멘터리, 영화,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 이용)

두번째, 아웃풋 늘리기(글쓰기, 그림 또는 음악도 좋지만 우선 글쓰기)

세번째,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기(신변잡기적인 내용 뿐 아니라 살아가는 관점, 세상 만사, 철학 등 폭넓게)

네번째, 잊히는 과거 기록하기(나의 아름다웠던 20대의 추억 조각들을 떠올리며!)

다섯번째, 미래를 계획하기(20대보다 더 아름다울 30대를 계획하며!)

이 글은 인풋을 늘린 것과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를 기록하기 위해, 아웃풋을 늘리는 목적으로 쓰여지고 있는 글이다. 익숙하지 않은 워드프레스를 시작하는 까닭 역시, 새로운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기 위함이다. 신선하지 않은가?

평생 정년이 보장되는 곳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나를 내 스스로 지지해주고 싶다. 어떤 날은 유난히 자신감이 넘치기도 한다. 어떤 날은 유난히 내가 작아보이기도 한다. 이런 날이든 저런 날이든 감정과 생각을 기록해두면, 미래의 나에게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한다.

흘려보내는 생각과 글감이 너무 많았다. 이제부터라도 잡아두기 위해 글로 남기려고 한다.

글을 안 쓴지 너무 오래돼서 쓰는 것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 문장도 다 짧다. 그러면 어떤가? 첫 시작을 하는 데에 의의를 두는 것이다.

주제와 형식은 자유롭지만, 온전히 내 관심과 흥미를 따라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벌써부터 기대된다!

R5. Why are we so different?

Revised version

I am Asian. My boyfriend is European. We have been dating for more than a year and a half. Over the time spent together, we have got to understand each other better. However, we have our differences!

I always like to try something new. For example, even though I’m sure that I like restaurant A, I’m the kind of person who wants to try restaurant B. I know I sometimes fail to find a good restaurant, however I enjoy the excitement of trying new food. However, my boyfriend is totally different from me. Once he likes one thing, he doesn’t want to try anything else until he gets tired of it. He is a creature of habit!

Another time,  I introduced a new brand of fried chicken to him. We got the fried chicken in and he loved it so much. The next day, he wanted to order it again. I said no because I wanted to try something else! Why would we have to eat the same thing for two consecutive days? I wouldn’t do that unless I’m forced to. However, he was very stubborn. He insisted on getting the same thing from the day before, as he just wanted ‘something tasty’ and he didn’t care about ‘something new’. Since he was visiting me for only two weeks, I decided to let him eat what he wants. But again, I wanted to show him a wide variety of options so that he can find the best chicken for him!

I love walking after eating. When I’m full, it feels good to go for a stroll. If I don’t, I will fall into a food coma or suffer from indigestion. My boyfriend, on the other hand, hates this digestive walk after a meal. According to his philosophy, you shouldn’t do anything after eating. The only thing you’re allowed to do is rest and relax on your sofa or your bed so that your intestines can focus on digestion, which I think will make you fat.

Draft version

I am Asian. My boyfriend is European. It has been more than a year and a half that we’ve dated each other. Over the time spent together, we got to understand each other better. But I can’t deny that we are very different from each other.

I always like to try something new. Even though I’m sure that I like restaurant A, I’m the kind of person who wants to try restaurant B. I know I sometimes fail to find a good restaurant, I enjoy the excitement for the new food that I’ve never tried before. However, my boyfriend is totally different from me. Once he likes one thing, he doesn’t want to try anything else until he gets tired of it.

 One day, I introduced a new brand of fried chicken to him. We got the friend chicken in and he loved it so much. The next day, he wanted to order it again. I said no because I wanted to try something else! Whey would we have to eat the same thing for two consecutive days? I wouldn’t do that unless I’m forced. However, he was very stubborn. He insisted getting the same thing from the day before, as he just wanted ‘something tasty’ and he didn’t care about ‘something new’. Since he was visiting me only for two weeks, I decided to let him eat what he wants. But again, I wanted to show him a wide variety of options so that he can find the best chicken for him!

 I love walking after eating. I believe some digestive walk is one of my favorite things to do when I’m full. Otherwise, either I would be very sleepy (feel drowsy after eating? Food coma? Food fatigue?) or either suffering from indigestion. On the contrary, my boyfriend hates this digestive walk after a meal. According to his philosophy, you shouldn’t do anything. The only thing you’re allowed to do is rest and relax on your sofa or your bed so that your intestines can focus on digestion, which I think will make you fat.

R4. About me (2)

Revised version

Millions of people can be classified as climate refugees. In the field of international refugee work, climate change is not legally recognized as a reason to apply for refugee status. This conversation with my professor acted as a catalyst for my career going forward. I knew I had to do something, whether that might be in slowing climate change or assisting climate refugees. But because I didn’t yet have any experience or knowledge, I didn’t know where to start.

I spent six months in Bangkok, Thailand as an intern at the Environment and Development Division of the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There,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were glaringly obvious. Thailand, and other developing countries, don’t have the infrastructure to buffer themselves against natural disasters or climate disasters. They are more vulnerable; therefore, it is more visible. I had enough experience to motivate myself. It was high time to gain some knowledge, which made me begin a master’s program.

Draft version

There are millions of people who can be classified as climate refugees. Even though climate refugee is not a legally defined term, it is widely accepted these days. I started to look for what I can do for them. How can I stop climate change? What can I do for them? Where should I work to achieve this goal? There, my journey started. As I did not have any experience or knowledge, I wanted to do something. I spent six months in Bangkok, Thailand as an intern at Environment and Development Division of United Nations ESCAP. If I have to summarize my experience, I would like to say I clearly saw and experienced climate impacts in Southeast Asia and I promised to myself that I want to make contributions to tackling adverse impacts of climate change. Why was it more clear there? Since developing countries are less prepared to any kind of disaster—infrastructure, when there is an attack, it is more vulnerable; therefore, it is more visible to see. I had enough experience to motivate myself. It was high time to gain some knowledge, which made me begin a master’s program.

Revised after Ringle class at 11:30 pm on 24 August 2020 with Isobel

R3. About me (1)

Revised version

I want to work in the field of sustainable transportation.

At first, my background might seem discordant with my career today and ambitions for the future. I studied political science for my bachelor’s degree. One day, my political science professor brought up the global refugee crisis. This conversation opened my eyes to the issue of climate refugees. Up until that point, I’d never considered that someone might flee from their home due to climate change. My professor explained that people might leave due to climate change making the land unarable and the subsequent unavailability of food to eat. They may also leave due to sea level rise, drought, or grazing land for livestock disappearing.

Draft

I want to be a sustainable mobility practitioner.

I have an interesting background. I studied political science for my bachelor’s degree. One day, my political science professor brought refugee issues on the table. It opened my eyes especially when he was telling us about “Climate refugees”, which I had never heard of. Climate refugees are those who are forced to leave where they have lived because of climate change. It can be because they do not have anything to eat anymore, because the area became too hot for crops to grow, or because their land and home are invaded by water due to sea level rise induced by climate change.

Revised after Ringle class at 11:00 pm on 24 August 2020 with Is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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